부모와 유치장에서 면회한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고모(23)씨가 가족까지 미치는 과도한 관심에 불만을 표현했다. 5일 경찰 측 관계자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4일 있었던 경찰의 추가수사과정에서 "(기자들이) 우리 부모 좀 그만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씨는 지난 4일 낮 12시 50분께 광주 서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가족들과 30여 분간 면회했다. 고씨는 이 과정에서 "급술(급하게 술)을 마셔서 범행했다", "남동생·작은아버지와 함께 소주 6병을 나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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