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 연휴 첫날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민생 택시' 체험에 나선다.
경기도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9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수원시 원천동에 위치한 동아교통 택시를 이용, 택시체험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수원 시내를 돌며 민심을 살필 예정이다.
김 지사는 지난 2009년 1월 27일 수원시를 시작으로 지난 6월 16일 서울시까지 36차례 택시 운전대를 잡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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