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배우 김갑수(55)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에 합류해 악역 연기의 진수를 펼친다. 김갑수의 소속사 측은 25일 "김갑수가 '전우치'의 출연을 확정했다. 주인공 전우치의 맞수인 강림의 백부, 마숙으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전우치'는 홍길동이 세운 이상 국가 율도국의 도사 전우치가 친구의 배신으로 아버지처럼 따랐던 홍길동을 잃고, 사랑했던 여인마저 죽자 복수를 위해 조선에 왔다가 얼떨결에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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