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세라노 살가도 에콰도르 내무장관의 친동생이 가족 파티를 벌이던 중 난입한 괴한들에게 목숨을 잃었다고 EFE통신이 2일 밝혔다. 호세 세라노 장관은 이날 "동생인 사진가 후안 안토니오 세라노(34)가 수도 키토 남쪽 쿠엔카에서 가족과 파티를 하던 중 쳐들어온 괴한의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이 조직 범죄에 대한 정부 단속이 강화된 뒤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범죄 조직이 보복을 가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호세 세라노 장관은 이 같은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용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