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벌써 다 마셨네?" 커다란 잔에 가득 차 있던 술이 밑동에만 조금 남아있을 때, 사람들은 남아있는 술을 한 모금에 들이키고 "한잔 더!"를 외친다. 술은 왜 이렇게 항상 빨리 사라지는 것일까. 술이 술을 마셔서 그런 걸까? 비밀은 잔의 모양에 있었다. 술을 천천히 마시고 싶다면 위아래 너비가 같은 직선형 모양의 잔을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3일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은 영국 브리스톨대 실험심리학과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 "위아래가 똑같은 직선형 모양의 잔으로 술을 마시면 위로 갈수록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