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에 이어 이번에는 아줌마다!' 배우 신현준의 연기 변신은 끝이 없다. 최근 KBS 2TV 수목극 '각시탈'에서 바보 연기를 선보인 신현준은 KBS 2TV 새 월화극 '울랄라부부'에서 억척 아줌마로 변신한다. 26일 오후 명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억척스런 대한민국 아줌마 역할을 맡았다"며 "45년을 남자로 살다가 지금 여자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울랄라부부'는 이혼을 앞둔 12년차 부부 고수남과 나여옥이 신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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