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김태우 기자] 이만수(54) SK 감독이 부상 복귀 후 나란히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는 김광현(24)과 마리오 산티아고(28)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두 투수만 정상 컨디션을 찾는다면 시즌 막판 운영이 수월해질 것이라는 계산이다. SK의 좌우 에이스인 두 선수는 올 시즌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김광현은 왼 어깨 부상 후유증으로 출전과 휴식을 반복하고 있고 마리오는 무릎 부상으로 두 달 넘게 1군 무대에 서지 못했다. 10승을 책임질 수 있는 투수가 둘이나 빠진 SK는 선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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