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역한 배우 정경호(29)가 같은 연예기획사 소속인 하정우에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군 생활 기간 하정우가 면회 오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국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군 복무 중 가장 힘이 됐던 걸그룹이 누구냐"는 질문에 정경호는 "모든 걸그룹들이 힘이 됐다. 그중에서도 소녀시대 수영이 제일 큰 활력소가 됐다"고 답했다. 정경호는 후임병인 가수 민경훈에게 "나 없이도 군 생활 잘할 수 있지"라고 말했다. 정경호는 육군 3군 사령부의 군악대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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