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마지막 등판 기회 생겨 다행" Sep 25th 2012, 09:06  | 팔꿈치 부상에서 재활중인 한화 박찬호가 실전 모드로 들어섰다.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빨라 다음주 실전 등판을 하기로 했다. 시즌 마지막 등판이다. 박찬호는 2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부상 이후 첫 불펜피칭을 실시했다. 외야에서 캐치볼과 롱토스로 몸을 풀던 박찬호는 3루쪽 불펜에 들어서 송진우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30개의 공을 던졌다. 퀵모션으로만 던지며 밸런스를 잡는데 중점을 두는 모습이었다. 박찬호의 불펜피칭을 지켜본 한용덕 감독대행은 "약 70% 정도의 힘으로 던진 것 같다.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고 부상 부위도 크게 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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