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가 사형제 폐지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이 대표의 이날 입장 표명은 사형 집행으로 잇달아 발생하는 반인륜적 범죄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전날 사형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인혁당 사건으로 사형 판결을 받고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인혁당 사형수들이 무죄로 판결났다"며 "이렇게 사형 집행으로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사람이 있다. 우리 당 유인태 의원도 사형집행...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