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나영이(가명) 주치의였던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3일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고종석(23) 사건의 피해아동 치료와 관련,"범행 자체가 굉장히 잔인해 아이의 상처가 굉장히 심각하다"면서 "그런데 (당국과 병원의) 초기대응에 심각한 구멍이 나 아이가 아픈 상태로 진료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고 비판했다. 새누리당 성범죄대책TF 간사 자격으로 나주에 다녀온 신 의원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피해아동이 응급실 외과진료를 받을 때 진정제나 진통제를 투여하지도 않았고, 경찰이나 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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