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나주 초등생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복지기금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새누리당 성범죄대책TF 간사인 신의진 의원은 1일 나주 현장을 찾아 피해아동 A(7)양과 가족, 경찰 등을 만났다. 신 의원은 "A양의 피해 상황이 나영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며 영양식, 아동용 대변백 등을 유지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들며, A양의 가정형편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신 의원은 "TF 차원에서 복지기금 설립방안을 검토할 것"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