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대디'가수 조원민"박태환이 나를 노래하게 했다" Sep 27th 2012, 08:04  | "태환이가 나를 다시 노래하게 했다."27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녹색지대 8년 멤버였던 가수 조원민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절친' 박태환(23)이 그의 첫 무대를 함께 하며 의리를 지켰다.박태환은 지난 6일 생애 첫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다. 2009년 폐암으로 아내를 여의고 홀로 여섯살 딸 연서를 키우는 형 조원민을 위해 노개런티 출연을 자청했다. 아내와의 사별 이후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노래하는 가수에겐 사망선고와도 같은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다. 한때 가수의 길을 포기한 채 방황했다. 그래도 살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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