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시즌 잔여경기와 포스트시즌 일정이 나왔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다음달 8일부터 포스트시즌이 시작되며 지난달 17일 이후 태풍과 우천으로 순연된 11경기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KBO에 따르면 재편성된 11경기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우천 등으로 다시 연기돼 포스트시즌 일정과 겹칠 경우 페넌트레이스 종료일과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작일 사이에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두고 재편성한다. 포스트시즌 진출과 관계없는 팀의 경기는 연기되도 예정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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