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4시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학원 앞 도로에 쓰러져 있던 이모(41)씨가 범내골 로터리에서 범일동 현대백화점 쪽으로 달리던 BMW 승용차(운전자 김모·65)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해 도로에 쓰러져 있었고 운전자 김씨는 쓰러져 있는 이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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