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부리그로 자동 강등되면서 올 시즌 남은 경기를 치르지 않기로 한 상주 상무가 결국 프로축구에 남게 됐다. 상주 구단은 24일 "프로축구연맹과 재협상을 벌인 결과 2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이듬해 1부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내년 2부리그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주는 구단 법인화 등 1부리그 승격에 걸림돌이 되는 AFC(아시아축구연맹)의 클럽라이선스 요건을 올해 안에 갖출 계획이다. 국군체육부대는 오는 24~27일 예정대로 선수 선발을 위한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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