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성의 첫 성경험 평균 연령은 21.5세, 첫 출산 희망 연령은 31.9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2 세계 피임의 날'을 맞아 국제 NGO 단체 11곳이 바이엘 헬스케어 후원으로 아시아 8개국의 20~30대 여성 각 100명을 상대로 조사해 24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 여성은 첫 성경험 연령과 출산 희망 연령의 차가 10세 이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여성들의 첫 성경험 연령은 평균 22세였으며, 임신을 원하는 여성 중 첫 출산을 희망하는 연령은 평균 30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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