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5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 직항편을 띄운다. 대한항공은 오는 11월 9일부터 인천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제다를 잇는 노선의 정기 직항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리야드는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자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이고, 제다는 최대 무역항으로 상업활동이 활발한 곳이다. 대한항공은 인천~리야드~제다~리야드~인천 노선에 218석 규모의 최신형 항공기(A330-200)를 투입해 주 3회 운항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1977년 4월 사우디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