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중부에서 2일 미군 무인기(드론)의 오폭으로 최소 1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AFP가 보도했다. 예멘 경찰은 이날 "알바이다주 라다에서 무인기가 알 카에다를 공격하려다 차량 2대를 잘못 맞춰 여자 2명을 포함해 13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무인기가 알카에다 지도자 압둘라우프 알 다하브를 노렸지만, 그가 탄 승용차는 피격 현장에서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알 다하브는 아라비아반도 알 카에다(AQAP) 라다 지부를 지휘하는 카이드 알 다하브, 나빌 알 다하브의 이복형제다. 카이드, 나빌 알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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