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5,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서희경 박인비 최운정 아쉬운 준우승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서희경 박인비 최운정 아쉬운 준우승
Jun 25th 2012, 11:39

브리타니 랭(27·미국)이 연장전에서 한국 선수 3명을 물리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캐나다 온타리오의 그레이 실로 골프장(파71·6354야드)에서 끝난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랭은 서희경(26), 박인비(24), 최운정(22)과 함께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들어갔다. 4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인비는 2타를 줄이는 데 그쳤고 공동 2위였던 서희경과 랭이 똑같이 4타씩 줄였다. 최운정은 보기 없이 버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