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11월 대선을 앞두고 한반도에 새로운 긴장이 조성되는 것을 막기 위해 황해에서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다고 프랑스의 르 피가로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르 피가로는 지난 23일 시작된 한미 연합 해상기동훈련에 미 해군은 핵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가 선도하는 함대를 파견했다며 이번 합동 훈련의 목적은 남·북한이 치열하게 충돌해온 이 해역에서 북한의 새로운 군사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 4월 북한이 한국에 대해 곧 '특별행동'을 취하겠다고 위협한 이후 북한의 군사 위협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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