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아버님에게 못했던 효도를 하고 싶어 현충원 직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국립 대전현충원 직원인 박선숙(40ㆍ여)씨는 25일 6ㆍ25 전쟁에 참가, 충무 무공훈장을 받은 시아버지 고(故) 김제평 육군중사 등의 묘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박씨의 시아버지 삼형제 중 두 형제는 대전현충원 사병 제3묘역에 안장돼 있다. 박씨 시아버지인 김제평 중사와 맏형인 고 김윤평 육군중사 등 삼형제는 6ㆍ25가 발발하자 전쟁에 참여했다,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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