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에 대한 재판이 25일 박영준(52·별건구속) 전 지식경제부 차관 등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시작으로 본격 돌입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8부(부장판사 심우용)는 이날 불법사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 전 차관 등 관련자들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에서 "내달 16일부터 주 2회씩 집중 심리를 할 예정"이라며 "이르면 9월 말에는 선고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사안이 복잡하고 관련자들이 뒤섞여있는 이 사건의 신속한 재판 진행을 쟁점을 4개로 나눠서 심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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