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대현(34)이 최종검진을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오른다. 정대현은 지난 2월 21일 좌측 슬관절 반월판 연골 파열로 일본 오사카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기대 속에 롯데 유니폼을 입었지만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 하고 있다. 이후 정대현은 세 차례에 거쳐 수술을 받았던 오사카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 최근 검진이었던 5월 25일엔 수술을 받았던 왼 무릎부위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었다. 다만 무릎 운동을 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