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대선 당시 경기동부연합 성향으로 분류되는 구 민주노동당 청소년위원회가 학생당원을 동원, 인터넷여론 조작을 위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인터넷매체 '레디앙'이 25일 보도했다. 당시 청소년위원회에서 온라인 선거팀에서 두달 간 댓글알바를 했다는 김모씨는 레디앙과 인터뷰에서 "경기동부연합에서 조직한 온라인 선거팀 소속 아르바이트생들이 한달에 70만원을 받고 블로그뉴스 조작, 기사 댓글 달기 등 불법 선거 운동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레디앙에 따르면, 2007년 권영길 후보가 민주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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