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KIA 마무리는 최향남" Jun 26th 2012, 09:35  | KIA 베테랑 투수 최향남이 뒷문을 책임진다. KIA 선동열 감독은 26일 잠실 LG전에 앞서 "마무리는 최향남에게 맡길 생각이다. 유동훈은 아무래도 언더스로우 투수고 해서 마무리보다는 릴리프가 나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KIA는 마무리 한기주가 지난 23일 엄지 손가락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져 있는 상황. 최향남, 유동훈 두 베테랑 투수를 놓고 고심하던 선 감독은 최향남 임시 마무리 체제로 마음을 굳혔다. 선 감독은 "최향남이 힘있는 공을 던진다. 스피드가 빠르지는 않지만 볼끝이 좋다. 오늘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지난해 이후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