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차우찬(25, 삼성 투수)이 이를 악물었다. '비룡 사냥꾼'이라 불릴 만큼 SK전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던 차우찬은 올 시즌 3차례 맞붙어 승리없이 2패(평균자책점 12.10)를 떠안았다. 차우찬은 26일 SK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SK에서만 2패를 당했다. 3차례 등판해 도대체 몇 점을 허용한지 모르겠다"고 푸념을 늘어 놓기도. 그동안 SK만 만나면 펄펄 날았던 그가 올 시즌 SK 앞에서 고개를 떨구는 이유는 무엇일까. 차우찬은 "SK 측에서 나에 대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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