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수 SK 감독 "못하면 그만 두면 된다, 우는 소리 싫다" Jun 26th 2012, 09:50  | "못 하면 그만두면 된다. 우는 소리하는 것 싫다."이만수 SK 감독은 선수가 부족해 경기하기 힘들다는 투정을 가장 싫어한다. 그는 부상 선수가 나와도 있는 선수들로 하면 된다는 얘기를 자주 한다. 최근 SK는 불펜의 주축을 이뤘던 마무리 정우람과 박희수가 동시에 2군으로 내려갔다.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게 이유였다. 게다가 외국인 선발 마리오 마저 무릎 염좌로 2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핵심 투수 3명이 빠지면서 SK는 최근 휘청했다. 25일까지 2연패를 당했다. 최근 경기 내용도 좋지 않았다. 뒷심이 달렸다. 게다가 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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