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KIA 베테랑 투수 서재응이 시즌 4승 가능성을 높였다. 서재응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5이닝 2실점했다. 총 96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3볼넷 1탈삼진을 기록했다. 서재응은 첫 이닝부터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병규(7번)에게 우전안타를 맞았고 정성훈에게 중전안타, 정의윤에게 1타점 좌전안타를 허용해 0-1이 됐다. 서재응은 2회말에도 1사 2, 3루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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