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KIA 거포 김상현(32)이 1군 복귀를 향한 마수걸이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김상현은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2군과의 퓨처스리그 원정경기에서 9회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4월9일 왼쪽 손바닥 골절상 진단을 받은 뒤 유구골 제거 수술을 한 김상현은 지난주부터 2군 경기에 출장하며 복귀에 피치를 올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5회 대타로 나와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상현은 7회에 두 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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