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CT(컴퓨터단층촬영)와 MRI(자기공명영상장비), PET(양전자단층촬영)의 건강보험 수가가 최대 24%까지 낮아지고, 환자의 부담금도 최대 4만1600원이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열고 CT, MRI, PET 등 영상장비 수가를 10.7~24%까지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장비별로 CT는 15.5%, MRI는 24%, PET는 10.7% 인하되며 이번 수가 조정은 관련 고시 개정 작업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시행된다. 수가가 인하되면 환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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