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32)의 절친 장동민(33)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유세윤 재벌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녹화에서 장동민은 "유세윤은 엄청난 부잣집 아들 출신이다. 13년 전 유세윤의 개인 방에 침대만 4개, 책상은 무려 5개나 있었다"고 말했다. 장동민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유세윤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일부 인정해 방청객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유세윤 재벌설 정말이야?", "방이 얼마나 컸으면 침대가 네 개씩이나", "건방질만 한데?",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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