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뒤플로 프랑스 주택장관이 녹색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후임에 파스칼 뒤랑(52) 대변인이 선출됐다고 유럽1 라디오 방송 등 프랑스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뒤플로 장관은 23일 파리에서 당 대의원대회에서 6년동안 역임해온 대표직에서 물러났으며, 후임 대표에는 단독 출마한 뒤랑 대변인이 96%의 지지율로 선출됐다. 뒤랑 신임 대표는 TV 환경 프로그램 진행자 출신인 니콜라 윌로의 측근으로 2012년부터 녹색당 대변인을 맡아왔다. 프랑스 집권 사회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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