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6일 찾아가는 실국장 회의를 현장점검으로 대체하고 파주와 연천, 양주, 동두천 등을 돌며 안보상황과 가뭄피해상황, 수해복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예창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재율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내 주요 실국장 들이 함께하며 현장을 일일이 확인하며 현황을 파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현장점검의 첫 번째 장소는 파주시 평화의 쉼터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이 추진되는 현장이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일대 유해 발굴 현황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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