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5일 이상득 전 의원의 내달 초 볼리비아 방문 계획과 관련해 "자제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전 의원은 검찰 조사를 받아야 하고, 앞으로 국회 국정조사가 있으면 국회에 나와야 할 사람"이라며 "더 이상 대통령 친인척들이 자원외교나 무엇을 빙자해 국가 업무를 해서는 안된다고 충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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