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성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26일 오후 권순일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대법관 후보자 4인의 임명동의안 처리를 요청했다. 차 처장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를 만나 "저희로서는 심각하다"며 "1∼2명은 몰라도 4명이나 되다 보니 부(部) 하나가 아예 구성될 수 없을 정도"라며 대법관 공백을 우려했다. 이 원내대표는 "(대법관의) 3분의 1이 완전히 정지되는 것 아닌가.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죠"라고 되물으며 우려감을 나타냈다. 차 처장은 "선진국에서도 이런 경우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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