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도 혐의 입건 최윤영, 어쩌다 이 지경까지 Jun 25th 2012, 09:27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38)이 절도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지난 21일 지인의 집에서 260만원 상당의 현금과 수표, 명품지갑 등을 훔친 최윤영을 붙잡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뒤늦게 금품이 도난당한 걸 안 피해자가 22일 수표를 정지시키는 과정에서 이미 출금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최윤영은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은행의 CCTV에 포착돼 덜미를 잡혔다. 최윤영은 경찰 조사에서 돈을 훔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내가 왜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