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그룹 제국의 아들 멤버 광희가 물공포증에 크게 고생을 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이하 정글2)에서는 가오리섬을 무사히 탈출한 김병만족이 '아바타 부족'으로 불리는 말말부족을 만나기 위해 여정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말말부족을 만나러 가기 위해 병만족은 수심 10m, 폭 40m의 블루홀을 건너야 했다. 광희를 비롯해 배우 박시은, 개그맨 노우진은 수영을 못해 넝쿨의 도움을 받아 건너야 했던 상황.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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