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이튼(24·미국)이 육상 남자 10종경기 세계기록을 작성하며 런던올림픽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이튼은 24일(한국 시각) 미국 오리건주립대학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미국 대표 선발전에서 9039점을 얻어 우승했다. 2001년 로만 제블레(38·체코)가 세운 세계기록(9026점)을 13점이나 끌어올렸다. 올해로 올림픽 종목 도입 100주년을 맞은 10종경기는 첫째 날 100?·멀리뛰기·포환던지기·높이뛰기·400?를 치르고, 둘째 날엔 110?허들·원반던지기·장대높이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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