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5)이 1군 복귀전에서 역대 최소경기 100탈삼진 신기록을 세웠지만 백투백 홈런을 맞고 조기강판됐다. 류현진은 2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3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무너졌다. 3회까지 총 투구수는 51개. 0-4로 뒤진 4회부터 마운드를 정민혁에게 넘겼다. 지난 7일 대전 롯데전에서 왼쪽 등 근경직을 호소한 류현진은 3일 뒤 옆구리 뭉침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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