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년 통틀어 요즘 몸 상태가 가장 좋아요."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포워드 함지훈(28·198cm)이 컨디션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국 전지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함지훈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숙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올해 초 전역한 함지훈은 3년 만에 소속팀에서 정규리그 개막을 맞는다. 오랜만에 시즌 처음부터 팀에 합류하는 함지훈은 "몸 관리를 잘했다. 최근 들어 몸 상태가 가장 좋다"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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