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시기가 앞당겨졌다. 과연 다음 사령탑은 누가 될까. 한화가 28일 한대화 감독을 전격 경질함에 따라 차기 사령탑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화는 당초 한대화 전 감독과 남은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전격 경질을 결정하며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에도 생각보다 일찍 팔을 걷어붙이기 됐다. 시기가 앞당겨졌을 뿐 어차피 시작해야 할 일이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이정훈(49) 천안북일고 감독이다. 현역 시절 한화의 전신 빙그레에서 활약한 이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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