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과도한 경쟁사회가 빚은 범죄다." "경쟁 낙오자에 대한 배려 미비와 사회안전망의 결여가 원인이다." 최근 성폭행 살인과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우리 사회에서는 이 범죄들을 사회구조적인 문제 탓으로 돌리는 분석이 만연하고 있다. 이런 분석의 밑바탕에는 흉악범 역시 비뚤어진 사회가 빚은 산물이라는 시각이 깔려 있다. 하지만 뇌과학자들과 범죄학자들 사이에서는 흉악범죄를 사회구조의 탓으로만 돌리면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올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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