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포기하지 않았다. 10승의 꿈, 절대 못 버린다. '컨트롤 아티스트' KIA 서재응(35)이 생애 첫 10승에 대한 꿈을 이어갔다. 서재응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5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7패)째를 수확했다. 여전히 10승까지는 4승이 더 필요하지만 서재응은 자신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서재응은 "아직 10승을 포기하지 않았다. 앞으로 32경기가 남아있는데 5~6번 정도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쉽지 않겠지만 도전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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