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배우 공유가 입을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은 18세 사춘기 소년과 30대 의사를 연기하는 공유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공유는 불만을 표출하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공유는 화보를 보는 듯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공유는 18세 강경준(신원호 분)의 영혼을 지닌 의사 서윤재 역을 맡았다. 이로 인해 공유는 18세와 30대를 모두 소화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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