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드라 전, 모나코 영화제 연기상 수상 May 21st 2012, 01:48  |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여배우 알렉산드라 전(44, 한국명 전복연, 사진)이 '2012 모나코 영화제(MONACO CHARITY FILM FESTIVAL AWARDS 2012)'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 알렉산드라 전은 선 김 감독의 영화 '이노센스 블러드(Innocence Blood)'에서 여주인공 '수전 박'으로 출연해 보여준 뛰어난 연기로 연기상(Special Mention in Acting)을 거머쥐었다. 영화 '이노센스 블러드'는 은퇴한 형사가 납치된 자신의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형사의 신분으로 돌아가 범죄자들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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