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이 가수 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누나와 함께 무대에 서고싶다"고 밝혔다. 정일훈은 최근 기자와 만나 누나 주에 대해 "연습생에서 가수로 데뷔할 당시 누나가 많은 조언을 해줬다. 무대 위에서 잘하려고 하지말라고 하더라. 욕심을 내면 망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누나가 가수로 데뷔했을 때 나는 학생이었다. 누나가 가수를 하니 나에게도 희망이 생겼다. 내가 가수가 된 것은 확실히 누나의 영향도 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