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생애 첫 영화 속 '베드신'에 도전했다. 장나라는 최근 촬영을 마친 중국영화 '아이쉐이쉐이(누구를 사랑해)'에서 순백색 아름다움이 물씬 깃든 베드신을 담아냈다. 장나라는 극중 유명한 고급 피부관리숍 사장이자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여성으로 특별 출연한다. 그는 어느 날 기부단체에 갔다가 동물병원 원장 까오런지에(조경)와 우연히 스치게 되면서 사랑을 시작한다. 장나라와 까오런지에는 친구들을 만나는 모임에 함께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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