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주찬(31)은 12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허벅지에 얼음찜질을 하고 있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그는 "벤치에서 열심히 박수치는게 오늘의 임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당장이라고 경기에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실상 쉽지가 않았다. "타격 페이스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라면서 입맛을 다신 그는 벤치를 지켜야 하는 자신의 모습이 싫은 듯 했다. 8개 구단 최고의 준족으로 손꼽히는 그는 "대기록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