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프랑스 전지훈련 1차 연습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CDFAS 스포츠센터 배구훈련장에서 열린 프랑스 대표팀과 연습경기에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3(24-26, 25-22, 21-25, 28-26, 12-15)로 패했다. 프랑스는 월드리그 예비엔트리 25명을 두 조로 나눠 훈련 중인 가운데 이날 한국과 연습경기에는 정예멤버가 아닌 B스쿼드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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